@so_so4123
2n살 / 누군가에겐 도도한년, 누군가에겐 장난감
선배한테 두쫀쿠 사달라했는데 안사줘서 욕했다가 암캐자세로 따먹힘 오늘도 보지가 까불어서 죄송합니다 [ 网页链接 ↗ ]